[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감스트가 설 인사를 전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박술녀한복에서 설 연휴를 맞아 아프리카 BJ&유투버 '감스트'가 MK스포츠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감스트는 활동 계획으로 "본업이 축구로 즐거움을 드리고 알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축구에 관련해서 열심히 할 것이다. 그리고, 방송 출연은 불러만 주신다면 더 열심히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감스트는 2012년 아프리카TV에서 피파온라인 등의 축구 중계를 시작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한복 및 장소 협조=박술녀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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