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지성과 이보영이 둘째 아들을 얻었다.
지성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갓 태어난 아이의 것으로 추정되는 발이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드디어 보아가 태어났다”면서 “환영한다, 보아야. 건강하자. 사랑한다”고 인사했다.
지성과 이보영은 지난 2013년 결혼해 2015년 첫째 딸 지유 양을 얻었다. 이어 지난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보영은 2002년 녹차 CF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신의 선물-14일’ ‘마더’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지성은 1999년 SBS 드라마 ‘카이스트’로 데뷔해 ‘올인’ ‘뉴하트’ ‘보스를 지켜라’ 등에 출연했다. 영화 ‘나의 PS파트너’ ‘명당’ 등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팬들과 만났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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