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설 인사를 건넸다.
5일 강다니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라는 글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니엘은 후드 모자를 쓰고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애교 가득한 모습부터 멍뭉미 넘치는 비주얼까지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워너원은 지난달 24~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워너원 완전체 마지막 콘서트 ‘Therefore’를 끝으로 1년 6개월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강다니엘은 현재 솔로 앨범 준비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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