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라이머, 안현모 부부가 2019년 새해 소망을 빌었다.
라이머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완벽한 연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이머, 안현모는 휴양지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라이머♥안현모 사진=라이머, 안현모 인스타그램 또한 두 사람은 “2019년 새해 소망을 빌었다”면서 등불을 띄워보내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들 부부는 “12월, 1월을 너무 아프게만 보냈다. 올해는 무엇보다 아픈데 없이 건강하기가 최우선”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라이머와 안현모는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함께 출연해 달달한 신혼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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