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김천)=김영구 기자] 6일 오후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와 흥국생명 경기에서 도로공사가 세트스코어 3-0(25:18 29:27 25:16)으로 완승을 거뒀다.
도로공사 파튜가 2세트 승리를 가져간 후 기뻐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