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이민혁·이호원·한해·로꼬, 오늘(7일) 입대…`잘 다녀오겠다` [동영상]

[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비투비 이민혁, 인피니트 출신 이호원, 래퍼 한해와 로꼬가 오늘(7일) 비공개 입대를 한다.

비투비 이민혁과 한해, 로꼬는 각각 지난해 8월과 9월, 11월 의무경찰에 합격해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의경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이민혁은 군 입대전 솔로 앨범 발매 및 단독 콘서트를 진행했으며, 로꼬 또한 오후 6시 각종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헬로(HELLO)’를 발매한다.

비투비 이민혁·이호원·한해·로꼬
한해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많은 활약을 펼쳤으며, 방송을 통해 입대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배우 이호원은 지난 5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자필의 편지와 함께 군 입대를 한다고 알렸다.



자필 편지에는 "제가 이번 연휴가 끝나고 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을 얼마 안남기고 전하는 소식에 놀란 홀리 분들께는 미안하고 또 미안해요. 하지만 국민으로서 해야 할 의무이기에 지금보다 더 성숙해질 수 있는 시간으로 잘 보내고 오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들도 부디 행복한 시간 보내며 기다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입대 소감을 밝혔다.

출처=한해 SNS, 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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