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연인 오나라, ‘극한직업’ 관람 인증…“응원합니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오나라가 영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 관람을 인증했다.

오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극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남다른 패션센스와 비율을 자랑했다.

그는 사진에 대해 “‘극한직업’ 보러왔다”면서 “사랑하는 후배 진선규 응원한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점점’ 등에 함께 출연한 돈독한 사이다.

오나라가 '극한직업' 관람을 인증했다. 사진=오나라 인스타그램
오나라가 관람을 인증한 ‘극한직업’은 진선규와 류승룡, 이하늬, 이동휘 등이 출연한 코미디영화다. 지난 6일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오나라는 지난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역전의 여왕’ ‘유나의 거리’ ‘용팔이’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JTBC ‘SKY캐슬’에서 진진희 역을 맡아 열연하기도 했다.



또 그는 동료 뮤지컬배우 김도훈과 벌써 20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유명하다. 앞서 오나라는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 “김도훈과 20년 연애 동안 헤어진 적 없고 권태기도 없었다”며 “결혼을 한다면 김도훈과 할 것”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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