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노을 멤버 강균성이 SNS 사칭 피해를 호소했다.
강균성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 제 페이스북 계정 아니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강균성은 메신저 대화 캡처 화면을 게재했다. 그는 “뭘 계정을 바꿔~ 아놔 이렇게 내 번호 알아내려구?”라며 “다음이 더 웃기네요~ 제 지인분은 너무 센스쟁이죠? 금전요구에 주의하세요”라고 덧붙였다.
강균성은 더 많은 지인이 피해를 입을 것을 우려해 공개적으로 알리며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강균성은 최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두 번째 서른’에 출연했다.
또 강균성이 속한 노을은 지난해 11월 미니앨범 ‘별’을 발표하고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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