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공유와 호흡 맞출까…“‘서복’ 긍정 검토 중”(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박보검이 차기작으로 영화 ‘서복’(가제) 출연을 검토 중이다.

박보검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오후 MK스포츠에 “박보검이 ‘서복’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계약이 진행된 것은 아닌다”라고 설명했다.

박보검이 ‘서복’ 출연을 검토 중이다. 사진=김재현 기자
‘서복’(가제)는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과 그를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이용주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공유가 기헌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박보검은 지난달 24일 종영된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김진혁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박보검이 ‘서복’ 출연을 확정 지으면 지난 2015년 개봉한 ‘차이나타운’(감독 한준희) 이후 4년 만에 스크린 복귀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서복’은 2019년 중 개봉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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