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나인틴’ 김태우, 최종 데뷔조 3위 호명에 눈물…신예찬 4위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언더나인틴’ 김태우, 신예찬 예비돌이 각각 최종 3위, 4위에 등극하며 데뷔조에 이름을 올렸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에서는 생방송 파이널 무대에 이어 최종 데뷔조 9인의 순위가 발표됐다.

이날 보컬팀 김태우는 최종 데뷔조 3위에 등극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예비돌들과 포옹했다.

‘언더나인틴’ 김태우·신예찬 사진=‘언더나인틴’ 방송캡처
3위의 자리에 오른 김태우는 “너무 감사드린다. 데뷔할 수 있게 해주신 ‘언더나인틴’에 감사드린다”라며 “그리고 이 자리에 부모님 오셨는데 사랑한다”라고 인사했다. 또한 보컬팀 신예찬은 최종 4위에 올랐다. 그는 “첫 녹화가 엊그제 같은데 데뷔할 수 있게 해주신 서포터즈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언더나인틴 최종 데뷔조 1위 후보에는 전도염과 정진성이 올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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