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서울 콘서트 ‘NEW WAY’ 성황리 마무리…23일 부산서 열기 잇는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김현중은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서울 단독 콘서트 ‘NEW WAY’(뉴 웨이)로 팬들을 만났다.

이날 김현중은 신곡 ‘NEW WAY’로 콘서트의 시작을 알렸다. 그 후 이번 정규앨범 타이틀 ‘와이(WHY)’는 물론 ‘테이크 마이 핸드(TAKE MY HAND)’, ‘헤이즈(HAZE)’ 등 다양한 곡으로 풍성한 공연을 이어갔다.

김현중, 단독 콘서트 ‘NEW WAY’ 성황리 마무리 사진=㈜헤네치아 제공
긴 시간 관객들과 소통하는 무대를 보여준 김현중은 ‘웨이트 포 미(WAIT FOR ME)’로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어 앙코르 요청에 답하며 서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끝냈다. 특히 9일과 10일 양일간 공연은 오랜 시간 기다려 온 팬들을 위한 김현중의 팬 서비스와 같았고, 김현중은 감성과 열정까지 모두 드러내며 폭발적인 호응도 이끌어냈다.



한편 다양한 볼거리로 꽉 채워진 김현중의 콘서트는 오는 23일 부산 KBS홀에서도 진행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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