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된 남자' 이세영이 여진구에게 자신의 소원을 고백했다. 사진=tvN '왕이 된 남자' 방송 캡처
이어 화선이 “갖고 싶은 것이 없소. 무엇이든 주겠소”라고 말하자 유소운은 “이미 가장 좋은 것을 얻었습니다. 전하의 마음입니다”라고 했다. 화선은 “그런 것 말고 없소”라고 재차 물었다. 그러자 유소운은 “전하께서 그리 말씀하시니 생각나는 것이 있습니다”라며 일전에 대비(장영남 분)가 후사를 언급한 일을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전하의 아이가 갖고 싶습니다”라고 고백했다. 화선은 크게 당황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