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2019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한 기쁨을 표했다.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지난 1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Grammys 행복했습니다”라고 남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슈트를 입고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7명의 멤버들은 옹기종기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훈훈하고 댄디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개최된 ‘제 61회 그래미 어워즈(61st GRAMMY Awards)’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멤버들이 후보자 소개에 앞서 “한국에서 자라오면서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 서는 것을 꿈꿨다. 꿈을 이루게 해준 우리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다시 돌아오겠다”고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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