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윤미가 육아 고충을 토로하며 근황을 전했다.
14일 주영훈의 아내이자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 3:40 요즘 이 새벽 시간은... 나에겐 익숙하고.. 친근하고.... 신생아 돌보기는 참으로 어렵지만... 또 금새 지나가 추억이 되는.. 이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올렸다.
이어 “#현실육아 지금 깨어있는 #원더마미들 힘내자구요”라고 덧붙였다.
또 이윤미는 “시간은 지금도 계속 흘러가고~ 아가는 하루하루 쑥쑥 커가고~ 봄은 오고 있고~~ 꽃도 활짝 피어날꺼니까요. #100일의 기적이 오는 그날까지 우울해 마시고~ 긍정의 힘으로 이겨내보아요”라고 육아를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응원을 건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주영훈 아내 이윤미는 최근 셋째 딸을 출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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