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남상미가 ‘오늘도 배우다’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MBN 새 예능프로그램 ‘오늘도 배우다’ 제작발표회가 열려 김시중 CP를 비롯해 배우 김용건, 박정수, 이미숙, 정영주, 남상미 등이 참석했다.
이날 남상미는 “제가 출연한다고 할 때 의아했겠지만, 이미숙 선배가 날 추천했다고 하더라”라며 “12부까지 잘 봐주셨으면 좋겠고 시즌2까지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남상미를 추천했다는 이미숙은 “(더 추천하고 싶은 사람이)정말 많다. 시즌제로 가야할 것 같다”고 웃었다. 이어 “남상미를 추천한 이유는 프로그램이 30살부터 70살까지 포진시킨 것 같았다. 작품을 같이 하면서 보니까 성실하더라. 그냥 던졌는데 한다고 했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늘도 배우다’는 요즘 문화를 모르는 다섯 명의 배우 군단이 젊은 세대의 인싸 문화에 도전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14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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