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클라라가 근황을 전했다.
클라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Valentine’s day Love yo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새빨간 드레스를 입고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클라라는 행복해 보이는 미소를 지으며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클라라는 지난달 6일 미국에서 재미교포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의 신혼집인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은 수십 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클라라는 혼성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승규의 딸로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했다. 이후 ‘동안미녀’ ‘부탁해요 캡틴’ ‘결혼의 여신’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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