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오아린, 최진혁에 작별인사…“첫날부터 마음 속 1위”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황후의 품격’ 오아린이 최진혁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오아린은 1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진혁과 함께 찍은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오아린이 공개한 사진 속 두 사람은 함께 손가락 하트를 만드는 등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아린은 이에 대해 “예전 아리, 천대장님(최진혁)과 연기호흡”이라며 “첫 촬영 날부터 아린이 마음속 1위가 되셨다. 행복한 추억 소중한 사진 간직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측은 “‘황후의 품격’에서 나왕식과 천우빈 역을 맡은 최진혁은 지난 14일 48회 방송분을 마지막으로 모든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최진혁은 해외 팬미팅 일정을 이유로 ‘황후의 품격’ 추가 촬영에 참여하지 않는다.



앞서 ‘황후의 품격’은 인기에 힘입어 당초 48회 방영에서 52회로 4회 연장을 결정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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