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류준열이 영국 현지에서 몰래카메라를 당했다.
영국인 유튜버 snatchy가 15일 새로 공개한 영상은 국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류준열의 모습이 담긴 까닭이다.
해당 영상에서 snatchy는 카메라를 들여다보고 있는 류준열에게 조용히 다가가 “Would you be my Valentine?”(내 연인이 돼 줄래요?)라며 빨간색 하트 풍선을 건넸다.
류준열이 영국 현지에서 발렌타인데이 몰래 카메라를 당했다. 사진=snatchy 유튜브 영상 캡처 그러자 류준열은 깜짝 놀라 “뭐야 이거”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내 씨익 웃더니 풍선을 받아들며 인사했다. snatchy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먼 거리에서 당황하고 있는 류준열의 모습을 추가로 촬영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준열은 최근 토트넘 홋스퍼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경기를 보기 위해 영국 런던에 갔다. 그는 휴가 중이며 평소 친분이 두터운 손흥민을 만나 회포를 푼 것으로 알려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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