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류필립 얼굴에 상처 가득? “화해했어요”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미나가 류필립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 ㅎㅎ우리 금방 화해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필립은 상처와 멍으로 얼굴이 물들어 있다.

미나 류필립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특히 미나는 류필립을 째려보거나 주먹을 쥐고 있는 표정을 짓고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2018년 7월 17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