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장은아가 ‘복면가왕’ 불난위도우로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장은아는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복면가왕’ 불난위도우 장은아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잠시였지만 94대 가왕이라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오를 수 있어 행복했다”면서 “매주 부모님이 TV를 틀어놓고 오매불망 딸이 저기 나오는 게 소원이라고 했는데 꿈 이뤄드린 것 같아 더 없이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복면가왕’ 불난위도우 장은아 사진=장은아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오랫동안 노래하면서 나오고 싶던 프로그램에 출연해 가왕자리까지 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끝으로 그는 “계속 이렇게 노래하고 연기하고 걸어가겠다. 응원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클림트가 불난위도우를 제치고 새로운 가왕에 등극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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