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리얼리티 촬영차 박준형과 LA 행…많이 배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세븐어클락이 박준형과 함께 리얼리티 프로그램 촬영 차 LA에 다녀왔다.

18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 롯데피트인에서 세븐어클락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멤버 현은 “얼마 전에 LA에 다녀왔다. 리얼리티 촬영차 다녀왔다”면서 “박준형과 함께 갔다. 많은 조언을 해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음악공부도 많이 했다. 더욱 성장한 계기가 된 것 같다. 다큐 형식의 리얼리티다. 함께 다니며 많이 배웠다. 현지 프로듀서들을 만나며 배운 것이 많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세븐어클락 멤버 현이 박준형과 미국에 다녀온 일화를 소개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한겸은 “박준형 선배가 무서우면 어쩌나 걱정했다. 그런데 진심어린 조언을 많이 해줬다. 더욱 많이 존경하게 됐다”고 회상했다. 태영은 “아티스트로서 가져야할 마음가짐과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 그룹 생활하는데 필요한 배려를 알려줬다.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좋은 말들을 많이 해줬다. god 생활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알려줬다. 옷 입는 것이나 밥 먹은 것도 세심하게 챙겨줘서 고마웠다”고 전했다.



이어 “대표님이 ‘미국 진출 러브콜을 많이 받았다’고 했다. ‘Get Away’를 듣고 미국 회사들과 논의 중이라고 들었다. 좋은 기회가 생겨서 진출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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