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입대 후 첫 휴가를 나온 배우 한재석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한재석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휴가 잘 즐기고 있다”며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짧은 머리의 한재석은 활짝 미소 짓고 있다.
그는 이어 19일 셀카 사진 한 장도 공개했다. 이번에는 복귀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었다. 해당 사진 속 한재석은 군복을 입은 모습이다.
한재석이 입대 후 첫 휴가를 나왔다가 복귀했다. 사진=한재석 인스타그램
한재석은 사진에 대해 “첫 휴가 (나왔다.) 건강히 푹 쉬고 간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간 내서 만나주신 분들 감사하다. 다들 감기 조심해야한다”며 “충성”이라고 인사했다. 한재석의 데뷔는 지난 2014년 tvN ‘SNL 코리아 5’를 통해 이뤄졌다. 그는 이후 드라마 ‘언제나 봄날’ ‘내성적인 보스’ ‘멜로홀릭’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한재석은 지난해 11월 강원도 고성 22사단 신병교육대대에 입대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