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마커스 래시포드와 장기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미러’는 21일(한국시간) “맨유와 래시포드의 협상에 긍정적인 기류가 흐르고 있다. 2025년까지 계약 연장 합의에 가까워졌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언론은 맨유가 래시포드에게 2025년까지 연장 계약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조세 무리뉴 전 감독 재임 시절 기회를 충분히 받지 못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대행 부임 이후 비상했다. 15경기에서 8골을 넣으며 맨유의 반등을 이끌었다.
래시포드의 계약기간은 2020년이다. 1년 연장 옵션이 있지만 젊은 공격수를 붙잡아야 한다. 맨유는 최근 주축 선수와 재계약을 마쳤다. 이제 래시포드의 차례다.
에드 우드워드 부회장은 낙관했다. 이 언론에 따르면, 그는 투자자에게 빠른 시일 안에 래시포드와 다비드 데 헤아의 재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전했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