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패밀리’ 오늘(22일) 첫방, 관전포인트는 이사강♥론 부부 [MK미리보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모던 패밀리’의 첫방송에 앞서 이사강-론 부부의 염장 유발 ‘강렬 스킨십’ 4종 세트가 공개됐다.

이사강-론 커플은 22일 첫 방송되는 MBN 새 예능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서 1월 말 웨딩마치를 울린 ‘갓 신혼부부’의 대표 주자로서 일상을 공개한다. 24시간 함께 붙어 있는 ‘1+1 커플’인 두 사람은 일상 속에서 쉴 새 없이 ‘꽁냥’거리는 신혼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주며, ‘모던 패밀리’ 관찰 가족의 ‘태풍의 핵’으로 활약한다.

이런 가운데 이날 전파를 타는 ‘모던 패밀리’ 첫 방송을 통해 이사강-론 부부의 일상 속 ‘스킨십 퍼레이드’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주목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집 안에서 의식주 해결과 영상 작업까지 함께 하는 이들은 짙은 포옹부터 브런치 키스, 양치 키스 등 각종 입맞춤을 섭렵해, 모니터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의 ‘멘붕’을 유발하는 것.

사진=MBN ‘모던 패밀리’
모두의 탄식이 이어지는 가운데 심혜진은 “미치겠다고”라는 말과 함께 ‘엄마 미소’를 짓고, 김지영은 “이들에게 키스는 숨 쉬기 같은 것인가 봐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뒤이어 영상 작업 중 론이 이사강을 자신의 무릎 위에 앉히자, 출연진 중 유일한 ‘싱글남’인 박성광은 머리를 쥐어뜯으며 괴로워해 폭소를 유발하는 것. 더불어 작업 도중 휴식을 취하며 ‘끈적 눕방’까지 선사하자 출연진들은 각자의 마지막 키스가 언제였는지 자진 체크하기 시작해 시선을 자극한다.



이 과정에서 새댁 신아영은 “마지막 키스는 한 달 전”이라고 급 고백하는 등, 이사강-론 부부의 ‘스킨십 나비효과’에 스튜디오가 초토화됐다는 전언이다.

‘모던 패밀리’ 제작진은 “카메라 앞에서도 서로에 대한 사랑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이사강-론 부부의 뜨거운 모습과 함께, 이들의 영상을 지켜보는 출연진들의 ‘7인7색’ 극과 극 리액션이 상상 이상의 웃음을 안길 것”이라며 “첫 방송 마지막 VCR을 화려하게 장식할 ‘모던 패밀리’의 히든카드, 이사강-론 부부의 활약을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모던 패밀리’는 다양한 가족 형태로 구성된 스타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색색깔깔 가족 관찰 예능. 신혼부부 이사강-론을 비롯해 졸혼 가정 백일섭, ‘4인 핵가족’ 류진 패밀리, 2대째 배우 가족 김지영이 관찰 가족으로 출연하며, 이수근-심혜진-신아영-박성광이 스튜디오 MC로 합류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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