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차예련이 생후 210일 된 딸을 공개했다.
차예련은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어난지 210일째…사랑스런 인아의 아침”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차예련의 딸 인아양이 엎드려서 발을 꼼지락 거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팬들은 “벌써부터 기럭지가 우월하다”, “이마와 두상이 아빠 닮은 것 같다”, “너무 사랑스럽다” 등 반갑게 인사를 남겼다. 한편 차예련, 주상욱은 지난 2017년 5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이후 같은 해 7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