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김소년의 신곡 ‘FATE’가 공개된다.
23일 정오 공개되는 김소년의 신곡 ‘FATE’는 대중적인 발라드 곡을 벗어나 신디사이저 소스를 강화해 만든 곡이다. 피아노 소리도 공간감을 넓히고 중독되는 멜로디 라인을 계속해서 들려준다.
아울러 ‘FATE’는 김소년이 직접 작사, 작곡, 전체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RBW 소속 전다운 작곡가와 의기투합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소년의 신곡 'FATE'가 공개된다. 사진=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소년이 10여년 가수 활동 기간 동안 작곡과 작사, 뮤직비디오까지 모두 직접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김소년은 22일 소속사 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김소년이 직접 출연해 액터 뮤지션다운 면모를 뽐냈다. 영상 속 그는 내면의 또 다른 자아를 찾기 위해 갇혀있던 공간을 떠난다. 이후 넓어진 공간에서 손짓하는 자신의 모습을 통해 희망적 메시지를 전한다.
김소년의 신곡 ‘FATE’ 음원과 뮤직비디오 전체 영상은 이날 정오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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