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이성미 “오십견, 암보다 아팠다…잠도 제대로 못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동치미’ 이성미가 오십견 때문에 힘들었던 경험을 소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각자 나이가 들어가는 것을 느낄 때가 언제인지 이야기했다.

이날 최홍림은 “결혼이 큰 이유 같다”면서 “가정을 책임져야한다는 부담감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자 김영옥은 “6~7살짜리 같은 소리를 한다”고 호통 쳤다.

'동치미' 이성미가 오십견 때문에 겪었던 고통에 대해 증언했다. 사진=MBN '동치미' 방송 캡처
이성미는 “오십견을 겪었는데 암보다 더 아팠다. 어느 날 팔을 젖혔더니 ‘아’ 소리가 났다. 자다가도 통증에 잠에서 깼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어제까지 아무렇지 않게 움직였는데 팔 하나 때문에 몸을 제대로 못 가눈다는 것이 슬펐다”고 설명했다.



최홍림은 남자가 아픈 것과 여자가 아플 때 집안 분위기가 다르다고 주장하다가 김영옥에게 또 혼났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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