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파리니 `두 딸 재롱에 행복한 에이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25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2019 프로배구 대한항공과 KB손해보험의 경기에서 대한항공이 KB손해보험을 꺾고 6연승으로 굳건히 선두를 지켰다.

대한항공은 한선수의 세트 13000개 달성과 가스파리니의 트리플 크라운 달성에 힘입어 승리했다.

가스파리니가 트리플 크라운 수상 후 두 딸의 재롱에 행복해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KB손보는 6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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