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클릭비 김상혁의 예비신부가 얼짱 출신의 CEO 송다예로 밝혀졌다.
송다예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먼저 갑니데이..”라는 문구와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은 뒷태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김상혁과의 라이브 방송을 예고하며 두 사람의 연애 소식을 간접적으로 알렸다.
지난 25일 김상혁은 자신의 소속사를 통해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드레스를 입은 예비신부의 뒷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밝혀진 후 송다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비신랑 김상혁과 함께 찍은 사진과 일상을 공유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송다예는 지난 2010년대 ‘싸이월드 얼짱’으로 유명해진 인물로, 현재는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김상혁과 송다예는 오는 4월 7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결혼식 사회는 JTBC 장성규 아나운서가, 축가는 클릭비 멤버들이 맡았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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