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셰므 “겨울 산행, 보드카 마신 기분”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셰므가 겨울 산행에 보드카 마신 기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폴란드 출신 프셰므와 친구들이 겨울 산행에 도전했다.

자연을 즐기는 친구들과 달리 프셰므는 “보드카 200㎖를 마신 기분이다. 숨을 못 쉬겠어”라며 힘들어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셰므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본 그는 “친구들을 위해 갔지만 산이 안 맞는 체질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알베르토 몬디가 “원래 산은 조용한 사람과 어울린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울산 간월재 억새평원 정상에 오른 친구들은 경치에 감탄했다. 뿐만 아니라 컵라면 먹방으로 추위를 녹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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