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폴란드 친구 3인방이 컵라면 맛에 푹 빠졌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셰므의 폴란드 친구 3인방이 컵라면과 김치 먹방을 선보였다.
이날 울산 간월재 억새평원에 오른 친구들은 휴게소에서 휴식을 취했다. 프셰므의 추천에 따라 구운계란과 컵라면, 김치를 구입한 후 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했다.
‘어서와 한국은’ 폴란드 친구 3인방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이렉과 카롤리나는 컵라면과 김치를 조합에 “역시 라면에는 김치다”라며 감탄을 표했다. 뿐만 아니라 로베르트는 따뜻한 믹스커피 한잔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최근 1인 방송을 시작했다고 밝힌 프셰므는 카메라 장비로 억새평원 정상에서 내려다보이는 경치를 담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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