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윤지성이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윤지성은 지난 2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놀라운 토요일’ 본방사수 하셨나요? 밥알분들은 모두 다 맞추셨는지 궁금합니다”라고 남겼다.
이어 “지룽이와 함께한 토요일 저녁 즐거우셨길 바라며 남은 주말두 잘 보내세요”라고 인사했다.
‘놀라운 토요일’ 윤지성 사진=윤지성 공식 트위터 윤지성은 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다비치 멤버 강민경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윤지성은 “팬클럽 이름이 밥알일 정도로 밥이 중요하다”라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윤지성은 지난달 20일 첫 솔로앨범 ‘어사이드(Aside)’의 타이틀곡 ‘인 더 레인(In the Rain)’을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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