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개학은 하승리, 방송 최초 고라니 성대모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복면가왕’ 개학으로 출연한 배우 하승리가 남다른 끼를 공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1라운드 무대에서는 복면가수 개강과 개학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두 사람은 무대가 끝난 뒤 개인기 대결을 펼쳤다. 개강은 가수 정인의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판소리 버전도 선보였다.

'복면가왕' 개학의 정체는 하승리였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그러자 아이즈원은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왔다”며 “4글자 이름이다. 3대 기획사다. 아이돌은 아니고 솔로를 준비 중”이라고 추측했다. 김구라는 “누구냐”며 답답해했다. 뒤이어 개학은 고라니 소리를 흉내냈다. 패널들이 깜짝 놀란 가운데 SF9 찬희가 이를 능숙하게 따라했다. 두 사람은 고라니 소리로 짧은 대화를 나눴다.



2라운드에 진출한 승자는 개강이었다. 그는 67표를 획득하며 32표를 받은 개학을 크게 따돌렸다. 패배한 개학은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아역 출신 배우 하승리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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