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강력한 우승후보 도끼가 자신의 사주풀이에 큰 멘붕에 빠진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킬빌(Target : Billboard - KILL BILL, 이하 ’킬빌‘)’에서는 3차 경연을 앞둔 도끼가 킬빌 성적을 미리 예측하기 위해 역술가를 찾아 나선다.
최근 몇 년 동안 많은 일들을 겪었던 도끼는 “2002년도부터 2006년 여름까지 최악의 고생”이라며 “삼재이면서 악삼재야 최악이야”라는 충격적인 역술가의 말에 역대급 동공지진을 겪는다. 특히 뼈를 때리는 정확한 역술가의 풀이를 듣고 말을 잇지 못한다.
이후 그는 킬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알아보기 위해 자신의 2019년 운세에 대해 조언을 얻기 시작, 킬빌과의 뜻밖의 궁합은 물론 ‘행운의 아이템’까지 추천받으며 고개를 폭풍 끄덕인다. 역술가의 충고에 자극받은 도끼는 본격적으로 ‘행운의 아이템’ 쇼핑까지 나서며 3차 경연을 위한 만반의 태세에 돌입했다는 후문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도끼의 깜짝 놀랄 사주 풀이가 7일 공개되는 가운데, 악삼재에서 벗어나 킬빌의 왕좌를 차지할 수 있을지 사주로 알아본 도끼의 미래에 대해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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