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스페인 하숙’ 나영석 PD가 기획의도를 밝혔다.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스페인 하숙’ 제작발표회가 열려 나영석 PD, 장은정 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나영석 PD는 “스페인에서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원래는 ‘삼시세끼’를 하려고 차승원, 유해진과 미팅하다가 ‘삼시세끼’는 언제든 할 수 있으니 특별한 걸 해볼까라는 이야기가 나왔다”라고 말했다. 또 나영석 PD는 스페인을 선택한 것에 대해 “스페인과는 조금도 관계가 없다. 순례자의 길에 관심이 있어서 가게 됐다. 차승원 씨가 만든 따뜻한 밥을 어떤 분과 나눠먹으면 의미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스페인으로 가게 됐다”고 답했다.
한편 ‘스페인 하숙’은 타지에서 만난 한국인에게 소중한 추억과 선물이 될 식사를 대접하는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오는 15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mkculture@mkculture.co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서혜원, 2026년 초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 앨리스 소희, 남편 및 딸과 함께한 사진 공개
▶ 노출 의상 입은 한소희가 드러낸 독보적인 몸매
▶ 케이팝데몬헌터스 이재, 시선 집중 아찔한 볼륨감
▶ 일본, 잉글랜드 격파…아시아 축구 A매치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