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대한양궁협회가 오는 13일부터 국가대표 3차 선발전 및 컴파운드 최종 1차 선발전을 개최한다.
리커브는 13일부터 19일까지, 컴파운드는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장소는 모두 광주국제양궁장이다.
이번 선발전은 세계선수권대회 및 아시아수권대회 엔트리 구성을 위한 관문이다.
양궁 리커브 3차-컴파운드 최종 1차 국가대표 선발전이 13일부터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사진=천정환 기자 리커브 남녀 각 20명씩, 컴파운드 남녀 각 8명씩이 참가한다. 2018년 리커브 국가대표 남녀 각 8명씩, 컴파운드 국가대표 남녀 각 4명씩이 포함됐다.
리커브는 이번 국가대표 3차 선발전을 통과한 8명이 1,2차 국가대표 평가전을 치른다. 최종 1~3위는 세계선수권대회, 4~7위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컴파운드는 최종 2차 선발전까지 치른 뒤 1~3위가 세계선수권대회, 1~4위가 아시아선수권대회 엔트리에 등록된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