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윤세아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윤세아는 1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윤세아와 이규형, 이수연 작가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대해 윤세아는 “나의 whiteday, 누나사랑 독차지 이규형”이라며 “사랑 나눠 갖기 이수연 작가님, 나 행복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05년 영화 ‘혈의 누’를 통해 데뷔한 윤세아는 드라마 ‘시티홀’ ‘아내가 돌아왔다’ ‘신사의 품격’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 ‘SKY캐슬’에서 노승혜 역을 맡아 열연했다. 당시 김병철(차민혁 역)과 남다른 부부 호흡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김병철은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 생일을 맞이한 윤세아를 위해 노래 부른 일화를 소개해 화제가 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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