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안준철 기자] kt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가 시범경기 첫 홈런을 때렸다.
로하스는 17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시범경기에 4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팀이 0-3으로 뒤진 6회말 1사 상황서 3번째 타석에 들어서 SK투수 서진용과 상대해 볼카운트 0-1에서 서진용이 던진 2구 119km 커브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으로 넘겼다. 비거리 115m.
로하스의 홈런으로 kt는 1-3으로 추격을 시작했다.
kt 로하스가 홈런을 때렸다. 사진=천정환 기자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