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킬잇’ 나나가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OCN 새 주말드라마 ‘킬잇(Kill it)’ 제작발표회가 열려 남성우 PD를 비롯해 장기용, 나나 등이 참석했다.
이날 나나는 “오랜만에 작품을..많이 했어야했는데 ‘킬잇’으로 함께 하게 됐다. 찍으면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기용 씨와 호흡도 좋다. 밝아서 편안하게 촬영하고 있다. 감독님도 즐겁게 촬영하자는 분이라서 너무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오랜만에 복귀하는 작품이라서 부담감, 책임감, 두려움도 있는데 현장 속에서 연기할 때만은 집중하자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공백기가 긴 동안 저한테 투자할 시간이 많았다. 연기 공부도 많이 할 수 있었고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었다. 재정비를 하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예전과 다른 모습을 보여줄테니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킬잇’은 동물을 살리는 수의사 킬러 김수현(장기용 분)와 사람을 살리는 형사 도현진(나나 분)의 킬러액션 드라마다. 오는 23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