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동네변호사 조들호2' 박신양이 고현정과 재판에서 마주햇다.
1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 벌'에서는 조들호(박신양 분)와 이자경(고현정)이 재판에서 대립하는 가운데 이자경은 조들호의 증인 신청을 반대했지만, 판사는 증인을 인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증인은 바로 이자경이 죽이려고 했던 이재룡(김명국)이었고, 이재룡은 "대산이 강제 폐쇄된 때부터 대산복지원 재산을 해외로 빼돌리는 일을 했다. 국고로 환수된 재산은 새 발의 피에 불가하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조들호가 지시한 사람이 누구냐고 묻자 이재룡은 국현일(변희봉) 회장이라고 답했다. 이에 장문식은 국현일의 허수아비고, 국현일이 대산의 진짜 주인이라고 하자 이자경은 이재룡의 증언에 반박하고 나섰다.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