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모모랜드가 이번 컴백활동에 불참하게 된 멤버 태하, 데이지 몫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는 모모랜드의 5집 미니앨범 ‘Show Me’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타이틀곡 ‘I’m So Hot’을 발표한 모모랜드는 멤버 태하와 데이지를 제외한 7인조로 컴백했다. 태하와 데이지는 각각 건강상의 이유와 개인적인 사유로 이번 활동에서 불참하게 됐다.
모모랜드 ‘Show Me’ 발매기념 쇼케이스 사진=천정환 기자 이에 혜빈은 “7인조로 컴백하게 돼 유감이지만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두 친구들 몫까지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태하의 건강과 관련해서 “열심히 치료하고 있다. 치료 시기와 겹쳐서 아쉽게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모모랜드는 “핫하게 최선을 다해 활동할테니 많이 사랑해주시면 좋겠다”면서 1위 목표를 드러냈다.
한편 타이틀곡 ‘I’m So Hot’을 포함한 새 앨범 ‘Show Me’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