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김혜윤이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자신의 근황을 소개했다.
김혜윤은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홍색 옷을 입고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하며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출연소식을 전했다.
이어 JTBC 드라마 ‘SKY캐슬’ 종영 이후의 근황을 알렸다.
김혜윤이 '철파엠'을 통해 'SKY캐슬' 이후 근황을 소개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이날 김혜윤은 “드라마 종영 후 백수가 됐다”며 “다음 작품으로 취업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차기 활동계획에 대해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면서 “열심히 오디션 보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SKY캐슬’ 촬영 당시 현장 분위기도 상세히 소개했다.
김혜윤은 지난 2013년 KBS2 드라마 ‘TV소설 삼생이’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나쁜 녀석들’ ‘전지적 짝사랑 시점’ 등에서 크고 작은 배역을 맡으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특히 지난달 종영한 ‘SKY캐슬’에서 강예석 역할을 맡아 열연하며 주목받았다. ‘SKY캐슬’은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시청률 23.8%를 기록하는 등 큰 화제를 낳은 드라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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