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안준철 기자] 프로야구에 봄이 찾아왔다. 잠실구장도 개막 연이틀 매진 사례를 기록했다.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2019 KBO리그 개막시리즈 두 번째 경기가 경기 시작 약 1시간이 지난 오후 2시57분 2만5000석 전석이 매진됐다.
전날(23일) 개막전에 이어 연이틀 매진이다.
양 팀 경기는 4회말 현재 2-0으로 한화가 앞서 있다.
잠실구장이 프로야구 개막 이틀 연속 전석 매진됐다. 사진=김재현 기자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