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가수 효민이 ‘입꼬리(Allure)’로 또 한번 중화권을 올킬했다.
지난 2월 공개된 효민의 미니앨범 ‘Allure(얼루어)’의 타이틀곡 ‘입꼬리(Allure)’가 발매 1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중국 최대 MV사이트인 ‘인위에타이’ 한국 지역 차트에서 5주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물론, 전체 차트 2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파워를 입증했다.
앞서 효민은 'Nice Body', 'Sketch', ‘망고(MANGO)’, ‘으음으음(U Um U Um)’을 발매하며 중화권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더불어 미국 빌보드 내 중국 V차트에서 정상의 자리까지 차지하는 등 명불허전 한류여신의 남다른 저력을 자랑했다.
더불어 최근 발표한 ‘입꼬리(Allure)’는 효민 특유의 기분 좋은 에너지부터 성숙함이 물씬 풍기는 매혹적인 분위기까지 가미된 독특한 매력으로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불렀다. 이는 다채로운 음악을 통해 대중들에게 인정받은 그만의 매력적인 음악 스펙트럼이 대륙에서도 역시 통하며 글로벌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효민은 국내를 넘어 중화권 팬들의 마음까지 저격하며 대체불가 대세 한류스타의 면모를 자랑, 깊이 있는 매력으로 활발한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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