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2019시즌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KBO리그 정규시즌 금요일 경기는 모두 오후 7시에 열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9일 “NC 다이노스의 요청에 따라 올 시즌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금요일 전 경기를 저녁 7시에 개최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KBO는 지난 19일 열린 2차 이사회에서 마케팅 활성화 차원으로 금요일 경기에 한해 구단의 사전 요청이 있을 경우 저녁 6시 30분에서 7시로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2019시즌 금요일 창원 경기가 모두 7시에 시작한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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