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고준에 “도사견으로 살면 개밥그릇은 냅둘게”(열혈사제)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열혈사제’ 김민재가 고준의 목숨을 위협하며 협박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는 황철범(고준 분)이 의문의 두 남성에게 목숨을 위협받고 반격에 나섰다.

황철범은 자신을 뒤따라오는 남성들의 인기척을 느끼고는 맞섰다. 그는 “예전에는 날 담그려면 5명 정도는 왔는데 2명이 뭐냐”면서 상대를 한방에 제압했다.

‘열혈사제’ 김민재 VS 황철범 사진=‘열혈사제’ 방송캡처
큰 타격을 입지 않은 그는 도망가는 남성이 탄 퀵서비스 오토바이를 유추해 사주한 사람을 찾아나섰다. 황철범은 이중권(김민재 분)을 찾아갔다. 그러나 이중권은 “개기다가 죽을 건지 아니면 도사견으로 살 건지 노선 확실히 정해. 도사견으로 살면 내가 개밥그릇은 안 건들겠다”라며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한편 황철범은 구담구 카르텔의 금고를 열기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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