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진 “‘미성년’ 김윤석, 여자 마음 잘 읽어…섬세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김소진이 ‘미성년’ 김윤석 감독을 칭찬했다.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미성년’(감독 김윤석) 시사회가 열렸다.

극 중 미희 역을 맡은 김소진은 ‘미성년’의 특징에 대해 “영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섬세한 면들을 선배들이 갖고 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미성년' 김소진이 김윤석 감독과 작업하며 느낀 점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오늘 다시 영화를 보면서 김윤석 감독이 ‘여자의 마음을 너무 잘 읽는다’고 느꼈다. 섬세한 성향이 담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소진은 “이 작품에는 많은 인물들이 등장한다. 각자 이야기하고 싶은 바가 다르다. 그들에 대한 깊은 고민과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좋은 느낌을 영화에서 받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진솔하고 솔직한 태도가 내게 신뢰감을 줬다. 하길 너무 잘했다 생각한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