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2’ 소희가 문가영에게 아르바이트 자리를 추천해줬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 한수연(문가영 분)이 정장차림으로 나타났다. 차우식(김선호 분)은 “어디 가느냐”고 물었다. 한수연은 “취직하러 간다”고 답했다.
차우식은 취업이 쉽지 않다며 열흘 안에 취업할 수 있는지 내기하자고 제안했다. 한수연은 수락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 문가영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사진=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방송 캡처 한수연은 결국 내기에서 패배했다. 차우식은 그의 이마를 때리더니 “알바나 열심히 해라”고 했다. 한수연은 알바 자리도 없다고 하소연했다.
차우식은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일이나 꿈은 없었냐”고 물었다. 한수연은 “아나운서가 꿈이었다”고 했다. 차우식은 “알바도 못하면서 아나운서가 꿈이냐”며 황당해 했다.
김정은(소희 분)이 한수연에게 “어울리는 일이 있다”며 아르바이트 자리를 소개해줬다. 곰인형 탈을 쓰고 춤추는 일이었다.
한수연은 “지금 이걸 하라는 것이냐”며 부끄러워했다. 김정은은 “아나운서처럼 신제품 정보도 소개해주고 춤도 춘다”며 “아직 배가 덜 고프냐”고 물었다. 한수연은 하는 수 없이 일을 하기로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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