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수영 “김갑수·이미숙 덕분에 ‘밥상 차려주는 남자’ 출연 결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씨네타운’ 수영이 ‘밥상 차려주는 남자’ 출연 당시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씨네초대석’ 코너에는 소녀시대 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수영은 지난해 출연한 MBC 드라마 ‘밥상 차려주는 남자’에 대해 “가족드라마를 너무 해보고 싶었다”고 이야기했다.

'씨네타운' 수영이 '밥상 차려주는 남자'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방송 캡처
그러면서 “김갑수, 이미숙이 내 부모 역할로 나온다고 했다. ‘평생에 한 번이라도 이런 기회가 있을까’ 싶어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다만 “막상 50부작 동안 두 분과 마주친 기억이 별로 없다. 불효막심한 상황이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영은 이어 자신의 연기를 칭찬하는 반응에 대해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