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재, 남다른 패션 센스…“독일 클럽서 입는 스타일” (컬투쇼)

‘컬투쇼’ 우원재가 자신의 특별한 패션에 대해 이야기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블락비 바스타즈(피오, 유권, 비범)와 우원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DJ는 가수 뮤지가 맡았다.

이날 우원재는 평범하지 않은 패션을 자랑했다. 보는 라디오로 이를 보던 청취자는 “후드티를 바지에 넣어서 입는 것을 처음 봤다”고 덧글을 달았다.

'컬투쇼' 뮤지와 유권, 우원재가 바지에 상의 일부분을 넣어 입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그러자 우원재는 “독일 베를린 클럽에 갔더니 그렇게 입은 사람들이 많았다. 호불호가 갈리는 패션이긴 한데 나는 마음에 들어서 그렇게 입고 있다”고 대답했다. 듣고 있던 뮤지는 “요즘에는 너무 완벽하게 예쁜 것보다 뭐하나 이상한 것이 추세”라고 설명을 보탰다.



유권도 “요즘은 자켓도 바지 안에 넣어서 많이 입는다”고 말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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